본문 바로가기
##야구 한 장##

⚾️ 11월 29일 야구 한 장 — 오늘의 KBO 소식 정리

by 츄츄여왕 DAON 2025. 11. 30.
반응형

오늘은 외국인 선수 계약 소식 + 방출/재계약 이슈까지 꽤 굵직한 소식들이 나왔어. 핵심만 빠르게 정리했어!



🟠 1. 한화 — 페라자 복귀! / 새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 영입



한화가 2024년에 함께했던 외야수 오나탄 페라자를 다시 데려왔어.
계약 규모는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 연봉 70만 / 옵션 10만).

📝 페라자 2024 성적
• 122경기
• 타율 0.275
• 홈런 24개
• 타점 70
• OPS 0.850

2025년엔 미국 AAA에서도 OPS 0.901을 기록하면서 시즈 상위권 MVP까지 받았던 만큼, 한화 팬들은 반가울 수밖에 없지.

그리고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6)까지 영입 완료.
한화는 외국인 타자·투수 모두 윤곽 잡은 상태!



🔵 2. 롯데 — 심재민·김도규·이주찬, 재계약 포기

롯데는 오늘 심재민, 김도규, 이주찬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어.



🧩 선수별 간단 정리

심재민(좌완)
• 2023년 33경기 3승 1패 6홀드 ERA 3.78
• 내·외야수 이호연 트레이드로 KT → 롯데 이적
• 2024년엔 잦은 부상 여파로 1군 등판 無

김도규(우완)
• 2018년 롯데 2차 3라운드 지명
• 2023년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 이력
• 올해 실적 감소로 재계약 불발

이주찬(내야수, 키움 이주형의 형)
• 2024년 1군 기록 없음
• 결국 롯데 방출 결정

롯데는 2025 시즌 대비해 외국인 선수 구성부터 시작해 전체 로스터 정리 단계라고 보면 돼.



🔴 3. 롯데 — 레예스·감보아와 재계약 협상 중 (벨라스케즈는 이별)


KBS 부산 보도에 따르면
롯데가 다음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 진행 중:
• 타자 빅터 레예스
• 2024 시즌 안타 1위
• 투수 알렉 감보아
• 시즌 중반 합류해 7승 기록

반면 2024시즌 내내 부진했던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와는
사실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





🟡 4. 한화 — 외국인 기준 새롭게 정비 / 내년 아시아쿼터 도입

한화는 내년 도입되는 아시아쿼터 제도까지 고려해
외국인 선수 운영 기준을 다시 정비 중이라고 밝혔어.

KT·LG 등은 이미 아시아쿼터를 투수로 채우며 움직이고 있고,
롯데 역시 일본 투수 브리핑을 진행 중이라고 기사에 언급돼 있음.



📌 오늘 야구 한 줄 요약
• 한화: 페라자 복귀 + 새 투수 에르난데스 영입
• 롯데: 심재민·김도규·이주찬 정리 → 로스터 개편 본격화
• 롯데: 레예스·감보아 재계약 협상 → 벨라스케즈는 사실상 이별
• KBO 전체: 아시아쿼터 도입으로 외국인 구성 전략 변화 시작

반응형